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오늘(12일) 중국 닝보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2위인 중국의 왕즈이를 게임 점수 2-1로 꺾고 정상에 섰습니다.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을 모두 제패했지만, 아시아선수권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던 안세영은 이번 우승으로 4대 메이저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Post navigation 미·이란 첫 종전협상 결렬…미 “핵추구 않겠단 명시적 약속 필요” [쇼츠]애틀랜타, 바이오 산업의 성지로 부상…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서 20억 투자 유치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