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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샘 박 의원 “이민자의 나라 미국, 우리 존재와 권리 스스로 지켜야”

한인 커뮤니티 모임서 정치 참여·연대 강조… “보이지 않는 존재로 만들려는 시도에 맞서 힘 모아야” 애틀랜타…

[쇼츠]니콜 헨드릭슨 귀넷 의장, 2026 한국축제 명예대회장 위촉

9월 19~20일 귀넷플레이스몰로 장소 변경… 주차 5,000대 확보, 역대 최대 규모 기대“한국축제는 공동체와 공동체를 잇는…

[쇼츠]‘한국분쟁’에서 ‘한국전쟁’으로…귀넷 카운티 추모비 표기 바로잡았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헌신 결실… 참전 유공자 명예 회복 및 역사적 정의 재확립 귀넷 카운티는…

[쇼츠]순직 군인 및 공공 영웅 추모,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거행, 귀넷 카운티

미 건국 250주년 앞두고 헨드릭슨 의장 “자유와 평화는 영웅들의 희생 덕분” 강조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노력 결실……

[쇼츠]“한인 시니어 목소리 정책에 반영”, 조지아 노인서비스국

조지아 노인서비스국(DAS), 연방 노인법 기반 ‘주 노인정책 계획(State Plan on Aging)’ 추진한인 포함 지역사회 의견…

조지아주 프라이머리 실시

정당 등록 상관없이 투표용지 선택 가능, 귀넷·디캡 카운티 한국어 샘플 제공 조지아주 예비선거(프라이머리)가 오는 5월…

[쇼츠]“이민 1세대의 황혼,외롭지 않게,독지가의 관심 절실”…애틀랜타 한인노인회

한인회 통합과 강력한 구심점 회복이 시니어 복지 활성화의 열쇠귀넷 카운티 협력 통한 자체 회관 건립…

[속보] 귀넷카운티, 겨울폭풍 ‘펀’ 여파로 주요 기관 폐쇄

교통·법원·세무 행정 중단… 주민 외출 자제 당부비상 연락처 공개, 난방 쉼터 운영 겨울폭풍 ‘펀(Fern)’이 북부…

귀넷 카운티, 악천후로 세무국·DMV 전면 휴무

1월 26일(월) 하루 동안… 온라인 서비스는 정상 운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Gwinnett County)는 악천후로 인한 안전…

귀넷카운티, 겨울폭풍 ‘펀(Fern)’에 대비해 임시 난방 쉼터 운영 연장

주민 위한 임시 쉼터 6곳 개방… 24시간 지원체계 가동 귀넷카운티(Gwinnett County)는 겨울폭풍 펀(Fern)의 영향에 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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