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월) 하루 동안… 온라인 서비스는 정상 운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Gwinnett County)는 악천후로 인한 안전 우려에 따라 오는 1월 26일(월) 하루 동안 모든 세무국(Tax Commissioner’s Office) 및 DMV 사무소를 전면 휴무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카운티 비상관리국(Emergency Management)의 권고에 따른 것으로, 주민들에게 도로 이용을 자제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했다.
휴무 기간 동안 대면 업무는 모두 중단되지만, 각종 세금 납부, 차량 등록 정보 확인 등 온라인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카운티 측은 주민들에게 가능하면 온라인 서비스를 활용해 줄 것을 권장했다.
업무는 기상 여건이 개선되고 안전이 확보되는 대로 정상 재개될 예정이며, 추가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별도의 공지를 통해 안내할 방침이다.
자세한 정보와 온라인 서비스는 gwinnetttaxcommissio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충식 기자
